- 주요언어 : 영어, 불어(연방정부 공용어)
영어사용자 61.5%, 불어사용자 24.3%, 기타 14.2%
- 종교 : 카톨릭 45.7%,프로테스탄트 36.2%,기타(희랍정교,
유태교) 18.1%
- 교육 : 의무교육 12년
16세기 전반부터 유럽 인들의 진출이 시작되었고 17세기 초
프랑스가 노바스코샤와 퀘벡에 식민지를 건설하였다.
17~18세기에는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 쟁탈전이 계속되었고 이전쟁에서 승리한 영국은 1867년 동부의 퀘벡,
온타리오,뉴브런즈윅,노바스코샤의 4개주를 통합하여 영국 자치령 캐나다를 건설하였다.
그후 동부에서 서부에 이르는 10개주와 북부의 3개 준주를 합하여 1949년
완전 독립하였다.
오늘날 주민의 80%가 프랑스계인 동부의 퀘벡주는 독립을 요구하고 있으나 아직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봄은 3월 중순 ~ 5월 중순, 여름은 5월 중순 ~ 9월 중순, 가을은
9월 중순 ~ 10월 중순, 그리고 겨울은 11월 에서 3월까지이다. 북쪽은 겨울이 매우 길어 인구 분포가 적은 곳이며,
토론토나 오타와 등 큰 도시는 지하 보도와 건물과의 연결이 잘 되어 있어 겨울에 좋으며 서울의 겨울과 비슷하다.
대륙성 기후와 대서양 기류가 합쳐져 기후가 매우 불안정 하다.
겨울에는 몹시 춥고 눈이 많이 오며 봄과 여름에는 안개 끼는 날이 많다.
B.C주가 있는 이 지역의 기후는 태평양에 접하여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여름에는 강수량이 적어 건조하지만 겨울철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 봄과 가을은 생활하기 매우 쾌적하다.
5대호 연안과 세인트로렌스강 주변 지역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의 절반이상이
거주한다.
겨울은 춥고 눈이 많이 내리며, 여름에는 무덥고, 비가 많이 온다.
로키산맥에서 5대호로 이어지는 평야지역으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매우
덥다.
기후가 좋지 않아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낮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