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 불교(Buddism), 신도(Shintoism),
기독교(Christianity)
- 교육 : 유치원교육, 초등학생,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일본역사에서 약 1만 년 전에 시작되는 일본의 신석기시대를 조몬식토기[繩文式土器]의
보급에서 연유하여 조몬[繩文]시대라고 부른다. 조몬시대인은 수렵·어획 및 식용식물의 채집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은 이민족이 아니라 현대의 일본인의 조상이었 다는 사실이 논쟁 끝에 인류학자들이 도달한 결론이다. 그러나
제작된 조몬식토기에 현저한 지역차가 있는 점 등으로 미루어 전국토에 걸친 집단을 구성할 만한 결합관계는 없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약 10만년 전 아이누족의 조상인 원시 인류가 동부 시베리아부터 지금의
사할린 섬과 일본 북부 지방으로 건너온 것으로 추청됩니다. 아니누족은 새로운 이주자들이 팽장과 군사적인 침략때문에 북쪽
훗카이도로 내몰리고 지금의 몽고 인종이 들어 섰습니다.
또 주위가 바다로 (태평양,동해,동지나해,오호츠크해)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기후는 일반적으로
온화하지만, 계절풍이나 장마,태풍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강수량이 많다.
또, 산지가 일반적으로 일본 열도의 방향을 따라 이어져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아 태평양측(무덥고 강수량이 많다)과
동해측과의 기후차가 크고, 국토가 남북으로 길기 때문에 북쪽의 홋카이도(연평균기온 6.3℃)에서 최남단의 오키나와 섬(연평균
기온 22.4℃)까지 위도차가 22나 되기 때문에 기온 차가 심하다.
그러나, 홋카이도를 제외하면, 대체로 온화하며, 우리나라보다 따뜻한 편이다.
장마와 태풍은, 일본 기후의 큰 특색이지만, 홋카이도의 대부분에서는 장마를 볼 수 없고, 태풍에
시달리는 일도 비교적 적다. 그러나 난세이 제도에서 키이반도에 걸친 태평양쪽은, 태풍에 시달리는 일이 많다. 일본에서는,
태평양쪽과 일본해 쪽의 기후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에, 각각 태평양식 기후와 일본해식 기후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태평양쪽에서는
여름에는 남동 계절풍이 불어 무덥고, 여름부터 초가을에 걸쳐서는 장마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인해서 강수량이 많다.
겨울에는 북서 계절풍이 많은 눈을 내리게 하기 때문에, 여름보다도 강수량이 많다.